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시간 부활절 휴전 이후 전투 재개를 공식 선언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이에 부활절 이후까지 휴전 연장을 요구했다.
한편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부활절 기간 우크라이나군이 총 4900여 차례 휴전 위반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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