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마지막 손님'이었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애도를 표했다.
밴스 부통령은 부활절인 전날 바티칸의 교황 거처에서 교황과 비공개로 면담했다.
밴스 부통령은 교황이 선종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난 정치인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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