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문(49) 대한배드민턴협회 협회장이 공식 취임식에서 밝힌 각오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이후 협회 명예가 떨어진 점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협회는 더 이상 일방적인 지시가 아닌, 함께 뛰는 팀이 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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