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달러예금 잔액은 지난 17일 기준 607억4400억달러로 집계됐다.
5대 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은 이달 초 563억5000만달러까지 감소세를 보였으나, 10일 이후 17일까지 40억달러가 넘게 증가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이 미국의 경기 침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며 달러예금 잔액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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