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재아가 골프에 몰입하고 있다.
21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0년을 테니스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온 재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수진은 "세 번의 큰 수술 끝에 결국 라켓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던 순간에도 끝까지 재아의 손을 놓지않고 믿어주고 응원해준 나이키가 있었어요.골프라는 새로운 길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큰힘이 되어준 고마운 존재"라며 스폰서에 대해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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