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방문한다.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판단되는 인도, 인도네시아, 중남미 등 신흥시장인 글로벌 사우스를 공략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사우스에서 B2B사업의 성장 기회를 엿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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