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는 비봉보건지소 내 북카페 설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복지와 생활문화 향유를 위한 새로운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이 보건지소를 활용해 북카페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주민들에게 건강과 여가, 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집중 논의됐다.
서남용 의원은 "비봉면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으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쉼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절실하다"며 "보건지소에 북카페를 설치하는 것은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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