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은 18일 3번 타자로 출전해 4타수 4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런 와중에도 ‘외로운 타격왕’ 손아섭의 질주는 계속되고 있다.
손아섭은 지난 20일 경기까지 2천538안타로 리그 최다 안타를 매 경기 경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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