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형 간병하다 살해"…부산의 눈물, 돌봄 책임은 누구 몫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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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형 간병하다 살해"…부산의 눈물, 돌봄 책임은 누구 몫인가

65세 이상 인구가 23.9%에 달하는 '초고령사회' 부산에서 치매 형을 10년간 간병하던 60대 동생이 형을 살해하는 '간병 살인'이 발생했다.

간병비 지원 및 간병 수요 대응 등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시 관계자는 "노인 인구에 대한 돌봄 사업은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간병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다"며 "외국인 간병인 제도 역시 정부의 정책적인 방향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 부산 내에서 실질적으로 하겠다는 논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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