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대선 출마설이 불거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해 "수십 년 간 공무원으로 지금까지는 온실 속의 화초였다"며 "화초는 시베리아 벌판 나오는 순간 얼어죽는다.오래 못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한 대행이 출마 후) 단일화했을 때 이 판을 엎을 수 있겠느냐는 생각을 하는 것인데 망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실 정치의 어려움을 나와 보면 (알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다만 지지율이 생각보다 높지 않고 단일화 효과도 크지 않을 경우에는 막판까지도 간보기 불출마를 열어놓고 있을 것 같은데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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