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에서 쳐서 공을 홀 2.4m에 붙였지만, 파 퍼트가 또 홀을 스치고 지나쳐 보기로 타수를 잃었다.
9번홀(파4)에서 이날 처음 버디를 잡아 분위기 전환을 기대했다.
불운이 겹친 김시우 달리 함께 경기한 앤드루 노박(미국)은 행운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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