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준희 감독은 "유수빈 배우가 바로 출연한다고 할 줄 알았는데 삼고초려를 했다.
작품을 찍고 나서는 '정말 모시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욕심 보다는 (유수빈) 감독님을 위한 마음으로 거절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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