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올해도 장애인시설 4곳 '사랑의 집수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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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올해도 장애인시설 4곳 '사랑의 집수리' 나선다

반도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분기별로 1회씩 총 4회에 걸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근로환경 개선 활동을 펼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지난 18일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이 같은 내용의 '사랑의집수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연 4회에 걸쳐 사회소외계층 시설의 주거·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 반도건설은 올해도 분기별로 1곳씩 4곳의 시설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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