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42)가 딸과 함께 산후 조리원 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딸을 옆에 두고 뽀뽀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47)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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