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에 도전했던 윤이나가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공동 16위에 올랐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56만2천500 달러(약 8억원)다.
임진희는 15언더파 273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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