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 상품 유통 그룹사 KT M&S는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뉴욕버거’와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 '동행 플러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KT의 IPTV 플랫폼을 활용한 '프랜차이즈 파워팩'으로 디지털 마케팅 경험이 부족한 가맹점주의 매장 홍보를 돕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파워팩은 ‘프랜차이즈 TV’, ‘지니TV우리동네’, ‘라이브 AD’, ‘쇼츠 광고’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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