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에는 왼손 에이스 맥스 프리드(31)가 건재하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프리드는 7 2/3이닝 동안 102개의 공(스트라이크 64개)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뉴욕 양키스의 4-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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