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환경칼럼니스트] 지난겨울, 고향 강릉을 찾은 필자는 도루묵 가격에 깜짝 놀랐다.
우리가 익히 알던 동해안의 겨울 생선들이 점차 자취를 감추고 있다.
도루묵은 차가운 바다에서 산란하는 한류성 어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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