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마 기질은 사라졌고, 투지마저 보이지 않는다.
키움은 시즌 17패(8승)째를 당했다.
그렇게 2022시즌 키움을 한국시리즈로 이끈 푸이그, 팀 스카우트팀이 잠재력을 인정한 루벤 카디네스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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