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다.
총 14경기 12⅔이닝에 등판했는데, 리그 전체 구원투수 중 출장경기수 3위, 이닝 공동 7위다.
20일 승리 후 정철원은 "이번 주 롯데의 모든 선수가 좋은 활약을 펼쳐 팀의 일원으로서 기분이 좋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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