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가 손석구를 찾아온 한지민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해숙은 "잘 뛰네.이제 좀 후련해?"라며 다독였고, 고낙준은 "살 거 같아"라며 털어놨다.
이해숙은 천국에서 생활할수록 80세를 선택한 것을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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