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는 올해 워치스앤원더스에 첫발을 내딛었다.
얇은 시계를 만드는 데 독보적인 불가리답게, 신제품 역시 뛰어난 기술력이 돋보인다.
다이얼이 위치한 날렵한 머리부터 길쭉한 꼬리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지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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