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공격수 전진우는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수원 소속으로 K리그1에서 86경기 9골 6도움에 그쳤다.
전진우가 리그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건 수원 소속이던 2022년 8월 성남FC와 경기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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