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공격수 김준하(20)와 남태희(34)의 연속 골에 힘입어 3경기 무승 늪에서 탈출했다.
제주는 리그 3승(2무4패)째를 올리며 10위(승점 11)를 지켰다.
지난 시즌 중 제주에 합류한 남태희의 K리그 데뷔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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