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진우(왼쪽)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 2025시즌 K리그1 9라운드 홈경기에서 킥오프 4분만에 득점한 뒤 거스 포옛 감독(가운데)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K리그1 전북 현대가 대구FC를 구단 단일 시즌 최다인 7연패로 몰아넣으며 3위로 도약했다.
전반 17분엔 김진규의 슛이 대구 골키퍼 한태희를 맞고 나오자, 콤파뇨가 리바운드볼을 밀어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현장 라이브] 월드컵 실패부터 대표팀 감독 선임·협회 운영까지 국회 도마 위 오른 한국축구…정몽규·홍명보 출석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현안 전반 집중 점검
‘실력+상품성’ 이강인의 AT 마드리드 합류를 향한 기대, “한국 슈퍼스타는 스포츠를 넘어선다니까”…후원 계약에 상품 판매 급증, 메가스토어는‘#7 KANG IN’ 유니폼 전면 배치
[SD 현장 라이브] 홍명보 전 감독 작심 발언 “축구협회 향한 선수 출신·유튜버 쓴소리 좋지만…진짜 바꾸려면 직접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소지섭 딸’ 서수민, ‘김부장’ 끝→타코야키 알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