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으로 이긴 인천은 K리그2 선두를 지켰다.
무고사는 지난해 K리그1에서 38경기 15골·1어시스트로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인천은 확실한 주포의 존재 덕분에 K리그1 승격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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