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33·마인츠)이 시즌 7호골을 터트렸다.
이재성은 선발 출전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팀내 최고 평점인 2점을 부여하며 “이재성은 동점골을 만들어냈다.훌륭한 플레이였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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