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곳에서 즐기는 거리공연인 '구석구석라이브'를 올 한해 2천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6∼20일 거리공연단을 모집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음악, 기악, 퍼포먼스, 전통 분야 등 다양한 장르의 150개 공연팀을 선발했다.
공연 장소는 도심권 13곳, 서북권 4곳, 동북권 9곳, 동남권 9곳, 서남권 15곳 등 서울 전역에 고르게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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