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의 하나뿐인 반려견 ‘벨’에게 건강 적신호가 켜진다.
벨의 수술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스튜디오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배정남의 반려견 벨이 무사히 수술을 끝내고 다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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