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오물풍선에 이어 최근 비상계엄, 대규모 산불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비상사태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지만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대피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시설의 수가 부족한 것뿐만 아니라, 정부가 이동 약자의 접근이 가능하다고 분류해 놓은 대피소들조차 실제로는 관련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정부가 이동 약자의 접근이 가능하다고 보장한 대피소들조차 실제로는 관련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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