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인분 노쇼'…"120만원 날렸다"는 보양식 가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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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인분 노쇼'…"120만원 날렸다"는 보양식 가게 사장

손님이 닭백숙 20마리를 포장 예약해 놓고 예약 당일 전화도 받지 않고 가게에 나타나지도 않는, 이른바 '노쇼'를 해서 120만원을 손해 봤다는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자신을 경기도 양주시의 한 보양식 전문점 사장이라고 소개한 사연자 A씨는 "이틀 전 포장 예약 주문 전화가 왔다.60명이 먹을 거라고 토종 닭백숙 20마리를 주문했다"라며 "다음 날 오후 7시에 찾아간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그래서 문자로 포장 주문 건 변동 사항 없으면 조리 시작한다고 알렸으나 반응이 없어서 의심되긴 했다"면서도 "이전에 비슷한 상황에서의 주문 건이 있었는데, 그때는 음식을 받아 갔다.그래서 이번에 실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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