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타율 2위에 오른 이정후는 내친 김에 타격왕에도 도전할 기세다.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이정후의 타율 순위는 5위다.
MLB.com은 "'바람의 손자'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무대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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