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참가자들의 의자에는 각자의 키워드가 부착돼 있었고, 양준혁의 키워드는 ‘둘째 가즈아’였다.
건강을 회복한 다음에 둘째 아이를 가지려고 하고 있다"며 프로그램 출연 계기와 둘째를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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