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맨유에서 트레블을 차지하는 등 구단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레전드 니키 버트가 추태를 부렸다.
이 사건으로 인해 버트는 경찰에게 경고까지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맨유의 레전드 니키 버트가 다른 축구 스타들과 함께한 50번째 생일 파티에서 보안요원에게 머리를 들이받은 혐의로 경찰로부터 경고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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