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은 19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8라운드에서 화성FC에 3-1 승리를 거뒀다.
세라핌이 살아났다.
세라핌은 데뷔골에 이어 이번 화성전 득점 이후에도 변성환 감독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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