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 폭발 안양, ‘1호선 더비’서 수원FC 제압…홈 첫 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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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골 폭발 안양, ‘1호선 더비’서 수원FC 제압…홈 첫 연승

K리그1 ‘막내’ FC안양이 시즌 첫 ‘1호선 더비’서 수원FC에 완승, 첫 홈 2연승을 달렸다.

유병훈 감독이 지도하는 안양은 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야고의 선제골과 모따의 결승골, 마테우스의 쐐기골로 싸박이 한 골을 넣은 수원FC를 3대1로 따돌렸다.

경기 초반부터 수원FC 진영을 위협하던 안양은 전반 14분 강지훈의 강한 오른발 슛이 상대 골키퍼 안준수에 막힌 뒤, 19분 모따의 슈팅도 역시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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