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의 경기를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직접 황희찬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 게리 오닐 감독 체제에서 공식전 31경기 13골 3도움을 기록한 모습과는 정반대다.
황희찬은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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