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5명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악청사 화단에 '부정 중앙선관위'라고 적힌 물체 등을 묻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들은 사건 신고 당시 출국한 상태로 확인됐다.
해당 청사는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을 투입했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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