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만에 복귀를 신고했던 황희찬(28·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또다시 쓰러졌다.
최근 울버햄튼은 리그에서 5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4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황희찬의 자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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