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애정행각" 부부관계 허용한 교도소… '애정의 방' 정체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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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애정행각" 부부관계 허용한 교도소… '애정의 방' 정체 살펴보니

교도소에서 부부간의 사적인 관계를 허용해준 외신 보도가 나와 화제다.

이탈리아 교도소 최초의 '친밀한 면회'는 캄파니아 출신의 60대 수감자와 그의 연인 사이에서 이뤄졌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월 헌법재판소가 수감자들이 외부에서 면회를 온 배우자 또는 오랜 연인과 사생활이 보장된 만남을 가질 권리를 인정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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