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윤심(尹心)'이 모든 걸 망쳤다.
윤석열은 단 한번의 선거(대선) 승리로 착각에 빠졌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현실을 깨닫는 대신 '분노'로 응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잼플릭스' 정치, 기후위기 해결할 수 있나
환경부에 대한 새해 소망, 우리 동네 탄소중립 내용 공개
중국 대외무역법에 새겨진 '안보'…자유무역은 어디로 가는가
탈시설 이후 장애인은 어떤 이유로 고립감을 느낄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