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디지털 금 '비트코인'의 엇갈린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11월 "금 가격이 2025년 말까지 온스당 3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금과 달리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는 점차 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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