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게 새로운 공격수 영입 후보가 떠올랐다.
기라시는 팀의 리그 부진 속에서도 공식전 40경기 28골 9도움을 기록하며 제 몫을 다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기라시도 이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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