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박나래와 전현무의 근황을 걱정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2주 만에 복귀하며 박나래와 전현무의 근황을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현무는 기안84에게 "너무 업되면 안 된다.형이 보여줬지"라고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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