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서 심판의 황당한 지적을 받았다.
타석에서 헬멧을 왜 두드리냐는 지적이었다.
이정후는 "내가 영어를 못한다고 말했더니, 심판이 뭐라 더 이야기했다.오늘 심판이 조금 예민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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