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던 카드론 잔액이 지난달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달에는 대환대출과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 현금서비스 잔액도 모두 줄었다.
카드론 잔액 감소 이유로는 '분기 부실채권 상각'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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