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김선빈이 종아리 부상을 털고 1군에 복귀했다.
지난 5일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말소됐던 김선빈은 13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김선빈은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423 OPS(출루율+장타율) 1.038을 기록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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