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제대로 된 보상도 못 받은 채 연락까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18일 취재를 종합하면 고객 A씨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다 수하물 파손을 당했다.
이에 A씨는 수하물 고객센터에 가방을 맡긴 채 서류 작성하고 연락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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