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잡은 최은우는 16번 홀을 파 세이브로 막은 뒤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우승했다.
최은우는 18일 '약속의 땅' 김해에서 대회 3연패 도전을 시작했다.
최은우가 19일 2라운드에서 그 기록원을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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