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가 올림피크 리옹 팬들 앞에서 세리머니를 펼쳤다.
연장 후반 14분엔 마이누의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됐다.
오나나는 경기 막바지 매과이어의 득점이 나온 뒤엔 벤치로 달려가 맨유 루벤 아모림 감독을 껴안으며 세리머니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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